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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2026 先史노래자랑 성황리에 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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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10-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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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2026 先史노래자랑 성황리에 開催
2026-10-19 오후 7:39:21구민신문 mailgum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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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원장 신동명)은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주무대에서 “2026 강동선사노래자랑”을 개최하였다. 지난 9월 19일 강동문화원 대강당에서 강동구민 30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된 예선에서 1차와 2차로 치열하게 경쟁하여 선발된 최종 11팀이 이날 본선에 진출하여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올해로 네 번째 진행되는 “2026 강동선사노래자랑”은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 중 둘째 날 메인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 속에 암사역사공원에 마련된 주무대 2,200여 관객석을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치열하고 흥겹게 경연을 펼친 11팀의 본선 진출자 중 1등 상인 대상은 강동구 강일동에 거주하는 김보라 참가자가 가수 홍지윤의 “배띄워라”를 불러 수상하였다. 그 밖에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관객들의 가장 큰 호응을 받은 예비부부로 구성된 1팀이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5팀의 수상자와 참가자들에게 상패와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올해 본선 무대에는 7살 어린이부터 81세의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강동구민이 다양한 장르의 경연을 펼치며 축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26 강동선사노래자랑”에는 본선 진출자들의 경연뿐 아니라 2025년 대상 수상자 김지유씨(강동구 길동)와 초대가수로 도현아 · 박상철이 특별출연하여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현장을 즐기며 깊어 가는 가을 저녁의 화려하고 흥겨운 축제의 밤을 즐겼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6-10-19 19: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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