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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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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5-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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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2025-10-20 오후 6:21:54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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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원장 신동명) 10 18일 토요일 오후 7 30분부터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주무대에서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을 개최하였다. 지난 9 27일 강동구민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와 2차로 치열하게 진행된 예선에서 선발된 최종 11명이 이날 본선에 진출하여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은 강동문화원 주최로 10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 중 둘째 날 메인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 속에 암사역사공원에 마련된 주무대 2,000여 관객석을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치열하고 흥겹게 경연을 펼친 11명의 본선 진출자 중 1등 상인 대상은 강동구 길동에 있는 재활운동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지유 참가자가 가수 서지오의 여기서를 불러 수상하였다. 그 밖에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 관객들의 가장 큰 호응을 받은 1명이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5명의 수상자와 참가자들에게 상패와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특히 인기상을 수상한 강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박수희 참가자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치매가족지원센터를 설치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강동구의 정책을 유쾌하고 쉽게 홍보하며 축제 현장을 찾은 모든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에는 본선 진출자들의 경연뿐 아니라 초대가수로 마로니에와 전영록이 출연하여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현장을 즐기며 깊어 가는 가을 저녁의 화려하고 즐거운 축제의 밤을 즐겼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5-10-20 18: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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