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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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원장 신동명)은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주무대에서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을 개최하였다. 지난 9월 27일 강동구민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와 2차로 치열하게 진행된 예선에서 선발된 최종 11명이 이날 본선에 진출하여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은 강동문화원 주최로 10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 중 둘째 날 메인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 속에 암사역사공원에 마련된 주무대 2,000여 관객석을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치열하고 흥겹게 경연을 펼친 11명의 본선 진출자 중 1등 상인 대상은 강동구 길동에 있는 재활운동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지유 참가자가 가수 서지오의 “여기서”를 불러 수상하였다. 그 밖에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관객들의 가장 큰 호응을 받은 1명이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5명의 수상자와 참가자들에게 상패와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특히 인기상을 수상한 강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박수희 참가자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치매가족지원센터를 설치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강동구의 정책을 유쾌하고 쉽게 홍보하며 축제 현장을 찾은 모든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25 강동선사노래자랑”에는 본선 진출자들의 경연뿐 아니라 초대가수로 마로니에와 전영록이 출연하여 자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현장을 즐기며 깊어 가는 가을 저녁의 화려하고 즐거운 축제의 밤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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