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7회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 오케스트라 定期演奏會 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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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원장 신동명)이 운영하는 청소년 음악교육사업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 오케스트라(우동예 오케스트라)의 일곱 번째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29일 오후 5시 강동구민회관 3층 대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연주회는 ‘윌리엄텔 서곡’을 시작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7번’, ‘비제의 아를의 여인 모음곡’ 등 수준 높은 프로그램 구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뿐 아니라 관악기로 구성된 윈드앙상블이 ‘오페라의 유령 모음곡’을 연주하였고, 발달장애 단원들로 구성된 “꿈꾸는 타악기 앙상블”도 특별출연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우동예 오케스트라는 2014년 서울시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예술학교로 시작한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 2016년부터 강동구 자체사업으로 전환하여 전문 음악인으로 구성된 강동문화원 소속의 강동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들이 지도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수업은 박슬예 상임지휘자와 6명의 교사들이 맡아서 헌신과 사랑으로 단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우동예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전공하는 단원이 전혀 없이 강동구 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순수 일반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는 오케스트라임에도 짧은 기간 동안 놀라운 실력 향상과 성장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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